
유사역사학이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의 마음에서 치료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…….
고구려 영토는 분명히 남만주, 연해주 일부, 한반도 중북부에 국한되어 있었습니다. 백제는 대륙에 단 한 뼘의 땅도 차지하지 못했습니다. 낙랑은 분명히 한반도 내, 지금의 평양 일대에 있었고 400여 년간 통치했습니다. 낙랑, 평양이 지금의 평양이 아닌 요서나 요동에 있었다는 주장은 거짓입니다. 일제는 한국 역사서 20여만 권을 불태운 적 없습니다.『삼국사기』야말로 정사(正史)입니다. 환단고기, 규원사화는 위서(僞書)입니다. 동북아역사재단이 식민사학이라는 말은 거짓말입니다. 간도는 중국땅입니다. '민족'은 허구의 개념입니다. 오직 사랑과 정의, 도덕이 인간을 구분하는 유일한 범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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