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쇼핑에서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만화책 3권을 구입했습니다.
원래 강철의 연금술사는 대여점에서 빌려서 몇 권 보다가 말았습니다만... 끝까지 보고 싶기도 하고 대여점에서 빌려 본 게 미안해서 이렇게 차근차근 구매하고 있습니다^^;
대여점에서 빌려 볼 때는 몰랐던, 커버를 벗기면 나오는 또 다른 표지가 꽤 재미있더군요^^ 또 대여점은 빌려보는 기간이 정해져있다보니 한 번 얼른 보고 반납하는 식이라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, 소장하고 몇 번 씩 보니 놓쳤던 장면도 다시 보게 되고 여러모로 다시 생각해볼 수도 있어서 좋더군요.
러키스타는 애니와 같은 내용도 들어있지만 애니에는 없는 내용도 많아서(뒤로 갈 수록 점점 더 많아지는 느낌입니다) 애니의 추억에도 젖는 동시에 새로운 재미도 느끼고 있습니다. 마음이 차분해지고 편하게 웃을 수 있어서 좋은 작품입니다.
덧글
굔군 2012/02/10 13:51 #
강철 만화책은 저도 예전에 보다 말았습니다. 몇 권까지 봤더라...???
보헤미오 2012/02/10 15:18 #
완결도 났다고 하고, 또 명작이라는 칭송이 자자한 만큼 끝까지 모아볼까 합니다^^